• HUN11
  • 22. 02. 16

[스카이] 카펠로 : MVP (흐뭇)

축구, 일반
  • 1274
  • 2
  • 7

 

파비오 카펠로 in 스카이스포츠

 

 - 유베 vs 아탈란타 경기 보고 왔다

 

 - 블라호비치가 팀에 수직적인 측면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 줬다

 

 - 덕분에 모라타가 날개를 달았다. 자기가 제일 잘하는 포지션에서 뛰게 되더라

 

 - 내가 디발라맘 (Dybalist) 은 아니지만... 아탈란타 전에서 솔직히 겁나 쩔더라

 

 - 팀을 이끌고 싶어한다는 게 아주 뿜뿜 뿜어져나왔다

 

 - 이렇게만 가면 유베는 그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 이제는 완전해진 거야. 유 컴플리트 미

 

 - 그럼 스쿠데토도 딸 수 있겠다고?

 

 - ....................... 어... 음... 그건 인테르 꺼고.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3631240246857729?cxt=HHwWgsC4xeHsuLopAAAA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7)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2. 02. 16 09:46
    디발라가 그렇게까지 잘했나요...? 우리가 풀백을 안올리느라 상대가 측면 견제 없이 디발라만 막아도 되는 상황이었어서 디발라가 아무리 잘해봐야 잘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 것 같던데요...
  • title: 97-98 100주년 써드HUN11 22. 02. 16 09:53

    "Dybala questa sera mi ha entusiasmato, anche se io non sono un ‘dybalista'. 

     

    "내가 디발리스타는 아니지만 디발라는 오늘밤 나를 흥분시켰다" 가 원문이긴 합니다.

    카펠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디비 플레이가 매우 흡족했나 봅니다.

     

  • 시리우스 22. 02. 16 10:23
    최고까지는 아니라도 잘했죠. 자파코스타 교체될때 해설도 디발라막기 어려워서 바꾸는거 같다고 했으니까요.
  • title: 유벤투스(1991~2005)No8CM 22. 02. 16 10:21

    제가 보기에도 블라호비치오고 디발라랑 모라타 둘 다 살아난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블라호비치가 앞에서 중앙수비 달고 다녀주니깐 모라타는 스피드를 좀 더 살릴 수 있게 되고, 디발라도 공간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키에사까지 복귀하면 모라타-블라호비치-키에사 3톱이 제일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발라는 그 아래에서 프리롤로 공뿌려주고 슈팅 때리고, 로카텔리 짝으로 자카리아나 맥케니가 상대방에 따라 로테 돌면서 많이 뛰어주면 될 것 같아요.

  • title: 19-20 홈 디발라특종디발라종신계약 22. 02. 16 12:16
    그리고 왼쪽 풀백엔 산드루가 뛰면 되겠네요!!!!!!!!
  • FORZACONTE 22. 02. 16 10:50

    블라호비치도 블라호비치인데 모라타가 왼쪽에서 터지니까 포지션 2개 보강한 효과가 나서 좋네요

  • 란자빠메 22. 02. 16 13:24
    모라타 완전 계륵에서 날개달았네... 키에사가 있었더라면 더 작살났을텐데
다음 경기
우디네세
04:45
유벤투스
3/15 (일) AWAY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