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토
- 블라호비치의 도착과, 최고조로 돌아온 경기력의 디발라
- 그들의 슈퍼 트라이던트로 유베는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 이제 라 호야의 재계약 갱신이 가까워졌다
가제타
- 블라호비치가 가져다 준 신선한 충격으로 디발라가 부활했다
- 세르비아인과의 감정은 자연스럽게 찾아왔고, 두 사람은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숨겨왔던 나... 의...)
- 지난 10일, 디발라는 필드에서 두산과 함께, 계약논란을 해소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v 사수올로)
- 알레그리는 모라타를 더한 슈퍼 3톱을 만들어냈고 그 핵심은 역시 디발라다
- 모든 요소를 중요하게 지켜봐야 한다
- 발라블라 듀오는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즉시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견고한 토대가 된다
- 월말에 무언가 변곡점이 생기기를 기다리며 Joya는 자신의 득점, 어시스트, 팀, 그리고 헌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다가오는 무언가에 신호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필드에서 보여주는 무게감과 예리함은 계약에 대한 논의를 다루는 데 더할 나위가 없는 좋은 루트이다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3485556591902720?cxt=HHwWgICy3e3M9rkpAAAA
블라호비치 영입으로 뭔가 많이 바뀌어가는 모습이 좋네요. 얼른 오피셜 뜨길 기대합니다 ㅠ
그래요 유베는 거창한 슈퍼스타 필요없어요
기대하던 그림이 바로 이건데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