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HUN11- 조회 수 1430
- 댓글 수 11
- 추천 수 1
뭐 그냥, 현재까지 나온 내용의 정리입니다. 아직까진 확실한 변경점은 없네요.
- 알레그리는 최근 반복하여 디발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블라호비치와 합을 맞추면, 디발라는 20골은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 경기력이 폭발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표현 같네요)
- 알감은 현시점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리그 우승경쟁을 할 생각이며, 그러려면 디발라를 원한다는 것
- 그러나 클럽 보드진과 호르헤 안툰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에 따라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지난 크리스마스 전, 유벤투스와 안툰은 2월 말에 다시 만나 [2026년까지, 8M + 2M 보너스] 계약서에 싸인하기로 합의하였다
- 그러나 조건은 바뀌었고, 클럽과 에이전트는 다시 테이블에 앉을 것이다
- 디발라는 신문기사를 통해 합의점 변경을 알게 되었다
- 구단의 설명을 기다려본다
- 제안한 금액 수치와 기간이 바뀌었기 때문에 평가와 결정에는 시간이 걸린다
- 이 와중 인테르, 맨시티, 토트넘이 주변을 맴돌고 있다
- 그러나 디발라는 안툰에게, 유벤투스를 거르고 다른 구단과는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다
- 10일 안에 무언가 뉴스가 나올 듯 하다
- 정말 만에 하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유베는 서둘러 대안을 찾아야 한다
- 그 경우, 가장 강력한 후보는 라스파도리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1667056684589062?cxt=HHwWjICzzZ3Su7Mp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