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텐하흐와 디렉터 오베르마스
워낙 짝짜꿍이 잘 맞았던지라 선수수급부터 팀 운영에 이르기까지 둘이 거의 알레제게급 케미였는데,
이번에 오베르마스가 불미스런 사건으로 아약스를 떠나면서
텐하흐 또한 본인의 미래에 대해 재고를 한다는 뉘앙스의 인터뷰 기사가 있습니다.
현재 PSG와 맨유가 눈독들이고 있다는데, 우리도 좀 어떻게...............................
그러고보면 카펠로 이후 우리 우승시즌 감독은 모두............................................... 앗... 아앗....
텐하흐오면 더리흐트한테도 꽤나 도움이 될 거 같은데...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