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디발라
- 분명히 가장 기다려온 이름이다
- 클럽은 미친짓을 하고싶지 않고 (원문 does not want to be crazy)
- 선수 또한 하양검정만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 심각한 변수가 없는 한 만남은 이뤄질 것이다
- 고정급여는 내려갈 수 있으나 (8M -> 7M) 보너스는 증가할 것이다
(* 어제 메르카토 기사의 보너스 옵션 8가지로 늘어났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네요)
후안 콰드라도
- 금액변동은 거의 없을 것이다
- 현재 받고 있는 4M과 거의 같은 액수를 제시할 것
마티아 데 실리오,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 마찬가지로 현재의 금액과 거의 같은 금액을 제시할 것
- 데실리오 2.5M, 베르나 4M
- 현재의 금액과 총합적으로는 같지만, (고정급여 감축과) 달성해야 할 보너스 옵션들이 추가된다
마티아 페린
- 좀 결이 다른 케이스
- 금액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선수는 선발로 경기를 뛰고자 하는 열망이 제일 크기 때문에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1312124244733953?cxt=HHwWgsC57biemrIpAAAA
대체로 보면 기본급을 줄이고 보너스로 때우는 포괄임금제 (...) 로 기조를 잡은 것 같으니, 일단 기본적으로 나가는 금액은 소량이나마 세이브가 되긴 하겠죠. 아마 말씀하신 것처럼 3+1 이런식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재춘이를 서브로 내리고 주전 골리를 한명 새로 세우는게 나을수도 있는데... 재춘이도 급여 은근 만만찮아서... 고민이네요
슈제츠니 급여 낮추고 주전골리 데려올 수 있다면 대환영입니다 ㅋㅋ
베르나는 주급좀 내려야..
데실리오 베르나 재계약 하고 싶으면 무조건 고정급여 내려야죠
베르나도 2~2.5가 맞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