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는 직접경쟁자이니까 말할것도없고..
선수들한테는 블라호비치를 겨울에 냅다 영입해버리면서 의지를 보여준 이적시장이 유베에서 살아남기위한(?) 뭔가를 더 보여주게 만드나 싶네요.
특히나 약간 애매한 위치에있는 아르투르,라비오,데실리오,베르나 같은 선수들한테는 더더욱 그럴듯합니다. 유베를 떠나는게 더 모험인듯한? 그런느낌입니다. 뭐 그거랑 상관없이 구단은 냉정하겠지만.. 남은 시즌 잘해서 이적료많이주고 떠났으면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