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많이 잡네요. 슈팅을 4개정도 한 것 같은데, 알레그리가 전술을 짜줘서 뭘 해주진 않았을 거고, 블라호비치가 기회를 잡는 방식을 아는 것 같아요. 게다가 경기 읽는 능력도 있는 것 같고, 볼 간수를 특히 잘하기도 하고 능력이 생각보다 훨씬 많네요 ㄷㄷ
오른쪽에 키에사 있으면 겁나 무서울 듯 합니다. 모라타 - 블갓 - 키에사 이 라인이 기대가 되는데, 셋이 동시에 뛸 일은 없을 것 같고, 어떻게든 디발라 재계약은 이뤄져야한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