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과 관련된 연설을 위해 아리바베네는 2월에 약속을 잡았다
현재 6월30일이후 만료되는 5명은 모두 유베의 제안을 기다리고있다
페린,데실리오,베르나,콰드라도,디발라
디발라는 실제로 10월에 구두계약을 체결
그러나 아시다시피 선수의 대표는 에이전트 안툰
에이전트는 1월28일부터 정식 에이전트로 승인
당시에는 새로운 계약을 공식화 할수 없었다
이제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제안된 클럽확장은 중단되어야하며
유베의 10번과의 협상은 어떤식으로도 진행이 될것이다
그러나 계약만료 1년전인 올여름 떠날수있는 후보는 2명이고 그중 한명은 산드루
점점 쇠퇴하고있으며 현재 그는 EPL에서 관심받고있고 유베가 그를 유지하기위한 움직임을 하지않을것으로 생각한다
두번쨰는 라비오
그는 아직 몇개월동안 평가를 받아야하지만 지금까지 벌어들인것에 비해 너무많은 돈을 버는선수로 남아있다
또한 그에게 EPL에서의 신호와 상대적으로 낮은 유베의 요구는 매각을 선호하여 무엇보다 예산상의 안정기 제거에서
전달되는 변화의 경로를 따라 전진할수있도록 한다
유베는 모라타의 35M옵션 발동하지 않을것으로 본다
멕케니에게도 주의해보자 그는 많은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있다
알레그리에게 그는 좋은자원이나 미드필더를 더욱강화한다는 아이디어에서는 또다른 판매가 될수있다
알바네세
페린은 데리고 갔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세컨키퍼로 페린급 구하기 힘듬
라비오를 보내야 되는데 라비오 얘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