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12시 24분
블라호비치, 자카리아 영입 (난데스,가티) |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방출을 단기간내에 이뤄낸 것은 잘하긴 했습니다.

다만 디발라를 대하는 태도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19/20 시즌 시작전에 선수를 팔아야하는 상황에서 디발라를 강제로 내보내려 했고 결국엔 잔류하고 킨을 팔았습니다. 이때도 구단의 태도는 이해는 갔으나 팬으로선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현재의 경우 ​적지 않은 나이에 부상도 늘어났는데 연봉도 인상시키려니 꺼려지겠죠.

근데 디발라는 유벤투스 레전드라 불러도 될 선수 아닌가요? 세리에나 유벤투스에 관심없는 축구팬도 지금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선수를 말하라고 하면 거의 다 디발라를 말할텐데 이런 선수를 이런식으로 대하는 태도는 정말 최악입니다. 델피에로, 마르키시오 역시 개차반같은 대우로 실망시켰는데 디발라까지 이런식으로 대우하니 화가 나는데 디발라는 심지어 지금 인테르로 간다는 소리도 들리니 열불이 터지려고 합니다. 한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가 라이벌 팀으로 갈수도 있다는게 참...

여기서 더 화나는 건 램지나 라비오처럼 주급값 못 하는 선수를 고주급으로 데려온다는것입니다. 용병같은 선수를 더 대접해주는 느낌입니다.

계속해서 팀의 레전드나 아이콘을 이런식으로 대우하면 앞으로 어떤 선수가 유베를 위해 헌신하며 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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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4-15 피를로이너피를로 Lv.25 / 7,327p
댓글 2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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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뭐 돈이 없긴 합니다만 팀이 재정적으로 휘청거리게된 것도 보드진 잘못이죠. 막상 네드베드 본인도 유베 레전드 일원인데 이런식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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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보드진은 진짜 맘에 안듭니다. 특히 네드베드는 갈수록 비호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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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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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팔레르모에서 다른 팀으로 갔었으면 지금보다 더 좋은 평가 받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라도 팀에 정 다 떨어졌을 것 같은데 남을거란 생각은 아예 안듭니다. 이래도 연봉깎고 남아준다면 솔직히 유베팬이라면 까지 말아야죠. 아무튼 그간 너무 고마웠고 지금 보드진 있는 곳보다 더 좋은 곳 가서 좋은 대우 받으면서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만 성실히 뛰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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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맞아요. 솔직히 지금까지 태업이나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구단에 대함 불만 표출 안 한것도 용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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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정도가 심한지 아닌지를 떠나 불만 표출이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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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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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 한건 아니였다는건 알고있는데 구단이 대한 태도에 비하면 양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단 입장에선 그러한 불만 표출도 달갑게 보이진 않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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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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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구단 입장에서 단순히 달갑지 않은 걸 넘어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모욕당했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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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그런거 같아요 최근 스탠스를 보면 아예 정이 떨어진거 같더라구요. 정 떨어지면 찔러도 피한방울 안 나올거 같이 냉혈해지네요 팬으로선 애정있던 선수가 이런 대우를 받으며 팀을 떠난다는게 슬플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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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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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대한 언플과 제스처는 해왔죠. 그게 꼬와서 지금 구단에서 내쫓으려고 하는거고요. 그래도 20-21시즌 말고 꾸준히 잘 해준 디발라인데 목소리 못낼 건 또 뭔지......알레, 맑도 냉정하게 쳐내면서 팬들 마음에 상처주고 이 선수들이 정말 착해서, 팀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다행이였지 제가 선수였으면 토리노 쪽으론 오줌도 안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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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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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플이나 불만 표출이 구단이 쫓으려는 근본적인 이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19년부터 보드진은 디발라 팔려고 혈안이었는데, 그 기간에 디발라가 불만 표출하고 그러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그러다 20년에 불만을 언론에다 발설했는데..이로 인해 아녤리가 격노해서 좀 더 날을 세우고 내보내려고 하는 느낌이 드는거지, 19년부터 사실상 내보내려고 기획은 했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나가든 이제는 깔끔하게 마무리는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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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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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시즌에 리그 수위급 활약으로 디비 팔려던 보드진 안목 다 들통나게 만들어서 더 열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디비의 불만표출로 기존의 디비와 보드진 사이의 거리감이 언론을 통해 드러났고 이건 보드진이 디비를 더 기다리지 않고 판매할 명분이 되어버렸다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말씀대로 깔끔한 마무리로 끝나진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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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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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다시 한번 보드진이 생각보다 인간미 빼고 냉정해지면 이 정도까지 갈 수 있구나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몇 년 보니까 보드진은 자애로울 때는 한없이 자애롭고 수혜를 많이 주는데, 향후 플랜에 없다던가 눈 밖에 나면 정말 찔러도 눈물 한 방울 안 나올 정도로 매정해지더라구요. 한 때 21번 달고 지내던 선수에게 10번을 하사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뭐..아시죠. 지금은 그 자애의 대상이 데리흐트, 키에사, 로카텔리, 블라호비치 같은데 저는 이 선수들은 연봉 감축의 분위기에서도 연봉 인상도 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거꾸로 이들도 눈 밖에 나면 언제든 축출될 가능성이 있겠지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어쩌면 램지는 아직은 보드진 눈 밖에 안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보드진 저런 성격이라면 상상 그 이상의 수를 써서 나가고 싶게 만들 법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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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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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눈 밖에 안났다고 연봉 7m짜리 쩌리 못내보내서 쩔쩔매고 팀 에이스한테는 배짱 튕기면서 갑질하는 게 우리팀 보드진이라니 정말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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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꼭 그런 이유는 아닐수 있지만..그냥 그렇게 느껴져요 생각외로 칼같은 보드진이 왜 램지, 그것도 의료진을 통해 구단을 겨냥한 선수를 내보내는데 애를 먹는지..어쩌면 화는 머리끝까지 났는데 나이 많은 고연봉자 끝판왕의 처리를 겪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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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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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너무하다 싶은 느낌이 있기는 있는데 보드진이 전적이 있다보니 그렇게 놀랍지는 않구요, 보드진 입장에서 얘기하는 팬들 이야기 들어보면 디발라가 보드진들을 저격하고 언플한건 사실이니까 보드진 입장에서는 팀과 본인이 모욕당했다 생각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 매정하게 구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근데 저는 근본적으로 파라티치가 방만하게 연봉 부풀려 놓은게 결국 시발점이라고 봅니다. 까고 말해서 더 늦게 들어온 데리흐트는 8+4 받고, 슈체즈니도 꽤 많이 받고, 말 많이 나오는 램지나 라비오 조차도 자기랑 거의 동일하게 받으며 같이 입단한 산드루도 철밥통에 꽤나 많이 받는 상황인데..자기한테만 팍팍하다 느낄수는 있겠죠. 직장에서 그런 상황 겪으면 정당성을 떠나 내심 억울할거 같은데요. 심지어 2019년부터 보드진은 디발라를 꾸준하게 팔려고 혈안이었구요. 그래도 보드진이 램지 라비오로 아주 크게 데였는지 앞으로는 무체계적으로 고연봉자 안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이런 일은 안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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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사실 이제서라도 정신 차린거면 다행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데리흐트 같은 예외 사항도 있어야 한다고 보구요 

하지만 아쉽네요.. 디발라를 보낸다는거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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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개인적으로는 데리흐트도 너무 과하게 줬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팬들은 만족하는 거 같지만..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연봉 보면 반다이크나 기량 절정이던 라모스 급으로는 해야해요. 양보해서 저 둘처럼 수비수임에도 경기를 캐리하는 수준이 아니더라도, 최소 리그에서는 누구도 필적할 수 없을 만큼요. 그렇지만 연봉 과한 거 제외하면 예외 사항이 될만한 선수였다고는 생각합니다, 보드진이 팀의 코어로 생각한 거 같았거든요. 그리고 보드진이 나름 애정가지면 한없이 자애로운 면모를 보이죠(디발라 21→10제공 사건이 그랬죠). 그래서 지금 보드진은 전반적으로 연봉 감축을 위해 일하지만 데리흐트는 오히려 지금보다 연봉 올릴수도 있다고 보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포그바도 연봉 엄청 때려박고 데려올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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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더리흐트는 그 연봉 안줬으면 안왔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더리흐트 냉정하게 라인 올리는 감독이었으면 평가가 더 달라졌을거라고 생각하구요.

더리흐트 유벤투스 오고 사리 - 피를로 - 알레그리인데 아직 유벤투스에서 제대로된 감독 밑에서 뛰어본 적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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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제가 보드진도 아니고 축구전문가는 아니래서 이런 말하기 그럴 수도 있는데, 그 연봄 주고 데려올 바에는 그냥 포기하고 다른 선수를 노렸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급하게 비싼 밥 먹고 배도 안부르고 어정쩡한 느낌..선수가 제대로 된 감독 밑에서 못 뛰어서 기량, 시간낭비하는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그래도 뭔가 제대로 된 상황은 아닌거 같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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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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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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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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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되면 결과가 나올 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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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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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른팀가도 경기 챙겨볼거같은 선수.. 다른팀가서 행복축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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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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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은 없는거지만 저는 디발라가 다른 팀 갔다고 더 대성했을거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나마 펩한테 갔다면 다른 쓰임새로 쓰여졌을 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투톱 쓰는 팀도 많이 없고 그렇다고 그리즈만급의 클래스는 아니기 때문에 맞춰주는 팀도 많지는 않았을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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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게 저희 팀에서 디비 중심으로 제대로 전술이 돌아간 적이 있나 싶네요 ?

1516시즌 만주키치,모라타와 투톱 때도 알아서 잘해주면서 득점왕 2등까지 갔고

4231 가동할 때도 디비 중심이라기 보다는 각자의 역할이 잘 맞아 떨어져서

전술이 돌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 포메이션에서 디비는 양쪽 윙이

수비가담을 잘해줘서 442같이 투톱같은 위치에서 뛰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본 포지션 보다 내려와서 활동한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세리에 mvp를 받은 1920시즌엔 아에 전력상 배제됐던 선수였고요.

본인의 클래스를 증명해내며 팀에 남고 활약했죠.

 

그리고 저희 팀에 오지 않았더라도 그 정도 잠재력 있는 선수라면

누구나 영입하고 싶었을 것이고 영입을 했다면 그에 맞는

투톱 전술을 사용하거나 감독의 역량에 따라

디비 활용을 극대화 시키는 전술을 사용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즈만과 비교했을 때 디비가 클래스가 떨어지는 선수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선수 개인 역량으로 보여준 경기가 많았던 걸 잊어버리고 쓰신게 아닌가 

하는 마음에 살짝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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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1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 대성하긴 힘들었다고 봅니다. 디발라가 한때 계륵이라 표현될 때가 있었죠. 느린주력과 피지컬이 문제였죠. 비교대상 선수가 하메스였는데 둘다 최상위권팀을 만나면 힘들어하는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줬습니다. 지금 축구는 속도가 생명이고, 그런점에서 최고의 위치까지 갈 수 있는데 한계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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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7 5 6 56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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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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