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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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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윙어 1명 중원 1명 센백1명(더리흐트 이탈시 2명) 좌풀백 1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에사의 장기부상이후 복귀한다고 가정했을 때 한쪽은 키에사가 맡아주고 다른 한쪽을 책임져 줄 윙어가 한명 필요합니다.
베르나를 주전으로 쓰는건 터무니 없는 행동이고 팔 수 있을 때 팔아야합니다.
그리고 콰드라도도 이제는 선발 보단 백업으로 콰드라도의 유틸성을 활용해 적재적소에 쓰는 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원같은 경우에는 다음시즌을 기준으로 한다고 했을 때
라비오 램지 벤탄쿠르가 다 없다면 로카텔리 맥케니 아르투르 로벨라 파지올리 정도는 일단 활용이 가능한 상태인데
로벨라는 유베 1군 합류할거라 생각하는데 파지올리가 2부에서 잘하고 있긴 한데 알레그리가 기회를 줄지 모르겠네요
자카리아가 합류한다면 아르투르나 맥케니 중 한명이 이탈하고 여름에 더용이나 밀사를 질러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그바는 좀 회의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지금 아리바베네가 주급체계를 줄이려고 하는 상황인데 FA로 오게된다면 고주급을 줘야할 게 뻔하고 디발라 주급도 줄이려고 하는데 부상이 많은 포그바에게 고주급을 준다는건 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센터백 같은경우에는 키엘리니는 관리가 필요하고 루가니는 판매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최소 1명은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리흐트가 판매된다면 어느정도 급에 맞는 선수로 한명을 추가로 더 데려와야하구요.
풀백
지금 우측은 다닐루 - 콰드라도, 좌측은 산드루 - 펠레그리니 양쪽다 가능한 데실리오 이렇게 구성중인데 우측은 당장 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왼쪽인데 왼쪽은 아직도 산드루를 선호하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긴 하나 펠레그리니가 잔부상이 있는 편이라 참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펠레그리니도 잘 안쓸거라면 차라리 둘 다 팔고 데실리오를 연봉 삭감 후 재계약 하고 한명을 영입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라이튼의 쿠쿠렐라처럼 볼 잘 다루고 경기 이해도 높은 선수가 끌리긴 하네요.
저는 쿠쿠렐라가 끌리더라구요 수비도 나쁘지 않은데 공격도 좋고 바르샤 유스출신이라 그런지 기본기 상당히 좋더라구요
아 맞습니다 키퍼...
개인적으론 쿠쿠렐라 노려봤으면 좋겠어요 오른발 잡이 중에 빌드업에 공격이 가능한게 칸셀루라고 생각하는데
칸셀루보다 공격력은 좀 떨어지고 수비력은 더 좋은게 지금 쿠쿠렐라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