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호비치 디발라
맥케니 로카텔리 라비오* 콰드라도
산드루* 데리흐트 보누치 다닐루
*1.라비오 vs 자카리아 / 아르투르는 웬만하면 로카텔리 교체 용.
*2.산드루 vs 펠레그리니 혹은 데실리오 3옵션 대기.
이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벤탄쿠르 나가고 자카리아가 온 것은 개인적으로 좋지만 자카리아가 오자마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거라 생각하지 않기에 라비오에게 정말 중요한 몇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라타는 경기가 쉽게 풀리는 날엔 블라호비치 대신, 골이 필요한 날엔 디발라 대신 들어와서 블라호비치와 투톱을 이룰 것으로 생각합니다.
4231에서 왼쪽 윙어 기용 가능성도 무시 못하지만 알레그리가 과연 전반부터 경기장에 공격수 3명을 동시에 투입시킬지 의문이고 만주키치-타겟터 윙어(?)롤이 쉽지 않은 롤이기에 모라타가 소화 가능할지부터 일단은 회의적입니다.
근데 블라호비치가 들어오면서 킨, 조르제의 입지는 어쩌다 출전시키는 5~10분용 선수로 전락할 것 같은데, 조르제만큼은 임대 보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