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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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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초애 스카이에서 합의 다 됐다고 나온 내용이 8+2m이었고 부상 빈도를 우려해서 출전시간에 따른 보너스를 삽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디발라가 몸 상태가 안좋았고, 재계약에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죠.
아그레스티는 아니라고 했지만(https://www.juventus.kr/football/7111810) 결국 부상 빈도가 문제가 아니었을까요. 분명 저번 시즌부터 크고 작은 부상 때문에 더 이상 한 시즌 전체를 맡길 수 없게 되었고요.
30대 재계약에 신중하겠다는 아라바베네의 플랜도 있었죠.
합의한 사항을 번복한건 디발라 입장에서는 화날일이지만, 이후 몸 상태가 안좋았던 것도 맞으니 구단 입장에서는 30대로 들어서는 디발라 재계약을 재검토한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래서 기본급을 더 낮춘거고, 못 받아들이면 자계로 내보낼 리스크도 감수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후 디발라가 몸 상태가 안좋았고, 재계약에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죠.
아그레스티는 아니라고 했지만(https://www.juventus.kr/football/7111810) 결국 부상 빈도가 문제가 아니었을까요. 분명 저번 시즌부터 크고 작은 부상 때문에 더 이상 한 시즌 전체를 맡길 수 없게 되었고요.
30대 재계약에 신중하겠다는 아라바베네의 플랜도 있었죠.
합의한 사항을 번복한건 디발라 입장에서는 화날일이지만, 이후 몸 상태가 안좋았던 것도 맞으니 구단 입장에서는 30대로 들어서는 디발라 재계약을 재검토한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래서 기본급을 더 낮춘거고, 못 받아들이면 자계로 내보낼 리스크도 감수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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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밝혀진 정황이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저는 디발라 8m+2m 재계약 안 내키는 건 동의합니다. 아리바베네, 그리고 보드진이 천명한 대로 그동안 데인 것들도 있으니 주급 등 조금 더 깐깐하게 보게 되는 것도 이해합니다. 만약, 제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저는 디발라 그 주급 못 줍니다. 다만, 그럴거면 처음부터 구두합의를 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100일도 채 안 되어서 입장을 변경하는 것이, 주먹구구 식 FM 게임 협상보다도 못한데 과연 구단이 체계화 된 시스템을 가지고 계획을 수립하는가? 여기에 의구심이 드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억 단위가 오가는 계약인데 말이지요.
솔직히 선수 입장에서는 명예 다 중요하지만 짧은 커리어, 부를 축적하는 것도 적지않게 중요할 거고 무엇보다 디발라는 자기 스탠스를 그래도 낮춘 상태로 합의를 이루었단 말이죠. 저는 이게 걸립니다. 안 좋은 선례가 되어 추후 다른 선수들 (재)계약 시에 에이전트들이 괜히 언플 할 구실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금의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