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를 접하거나 댓글 볼 때마다 헷갈리는데,
1) 디발라는 10월에 유베와 사실상의 재계약 합의를 마쳤다.
2) 재계약이 순연된 1차 이유는 에이전트 자격 관련 때문이다.
3) 에이전트 자격 관련과 별개로, 구단 측에서 재고할 시간과 합의된 연봉의 하향을 요구했다.
즉, 디발라는 재계약 도장 찍을 수 있었지만 에이전트 문제로 재계약을 못하고 있던 것이고,
그 와중에 유베는 재고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번복한 것이 일단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이 맞나요?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아무래도 기사로는 접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 있을테니 계속 지켜봐야겠지만 아쉽네요.
일단 1은 맞는데 2는 갈리는거같아요 디마르지오는 에이전트문제가 아니라고했었거든요
3번도 갈리는게 아그레스티나 알바네세는 10월 합의그대로 간다고 지금도 주장하고있거든요
서명하러 왔다던 12월에 거기서 무슨일이 생긴거같긴해요
12월에 만났을 때 무슨 말이 오갔던 걸까요. 저는 아그레스티 알바네세 쪽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진짜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이런 잡음이 이렇게까지 크게 번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서 어지러운 상황이 썩 내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