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얀코네리
  • 22. 01. 26

디발라 남겨서 442 맛보는 것도 낫배드한데요

축구, 일반
  • 774
  • 0
  • 5

일단 확실하게 로카텔리는 한자리를 한다고 가정할 때

두샨 디발라 투톱에

키에사 콰드라도 윙 놓고

로카텔리 + 한명 놓고

4백 놓으면 나름 그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COMMENTS  (5)
  • title: 97-98 100주년 써드HUN11 22. 01. 26 17:54

    현시점에서 블라호비치 놓고 스리톱쓴다면 좌르나 우콰도 (or 맥) 정도인데, 이러면 블라호비치 복장 터지겠죠.

     

    투톱으로 발라블라 놓고 442 가는게 최선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 후에 키에사 복귀하면 4231이든 433이든 플랜2로 쓰고요.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2. 01. 26 17:55

    키에사를 지금 알레그리가 너무 내려써서 그렇지 그냥 반대 미드필더에 비해 올라가라 지시하면 셋 다 살릴 수 있기는 합니다

  • 호비트의모험 22. 01. 26 18:03
    디발라가 투톱에서 안 좋지 않았나요?
  • title: 97-98 100주년 써드HUN11 22. 01. 26 18:13

    오히려 디발라에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보이는 전형이 투톱체제라고 봐야죠. 1516 후반기나 사리시절도 투톱자리에서 제일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 title: 유벤투스(1991~2005)No8CM 22. 01. 26 19:57

    알레그리 체제하에서는 디발라를 포워드로 기용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디발라는 포워드가 아니라고 말했던 감독이라서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