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하게 로카텔리는 한자리를 한다고 가정할 때
두샨 디발라 투톱에
키에사 콰드라도 윙 놓고
로카텔리 + 한명 놓고
4백 놓으면 나름 그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키에사를 지금 알레그리가 너무 내려써서 그렇지 그냥 반대 미드필더에 비해 올라가라 지시하면 셋 다 살릴 수 있기는 합니다
오히려 디발라에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보이는 전형이 투톱체제라고 봐야죠. 1516 후반기나 사리시절도 투톱자리에서 제일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알레그리 체제하에서는 디발라를 포워드로 기용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디발라는 포워드가 아니라고 말했던 감독이라서요,
현시점에서 블라호비치 놓고 스리톱쓴다면 좌르나 우콰도 (or 맥) 정도인데, 이러면 블라호비치 복장 터지겠죠.
투톱으로 발라블라 놓고 442 가는게 최선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 후에 키에사 복귀하면 4231이든 433이든 플랜2로 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