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11
  • 22. 01. 24

[가제타] 두산 블라호비치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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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호비치는 유벤투스를 선택했다. 이미 개인합의는 마쳤다.

 

피오렌티나는 그의 마음을 돌릴 수 없음을 깨달았다.

 

1월이 됐든 6월이 됐든, 

 

블라호비치는 그가 어렸을 때부터 원했던 비안코네리의 옷을 입을 것이다.

 

 

 

 

 

 

 

 

물론 아직 설레발 수준이지만...

 

지금까지 본 기사 중 제일 행복회로 돌아가는 기사네요. 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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