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동일한 선수란 존재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프리미어 리그가 매우 우세한 우리나라 환경에서
경기 안 보는 사람들에게 우리 선수들 스타일 설명할 때 조금 어려움을 겪는데요.
혹시 아래 나열된 선수들을 다른 현역 유명 선수들로 그나마 비슷한 '스타일' 비유가 가능할 까요?
"OO는 □□같은 스타일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할 수 있는 느낌 정도로요!
1. 벤탕쿠르
2. 후안 콰드라도
3. 웨스턴 매케니
4. 로카텔리
5. 베르나르데스키
콰도는 베일의 길을 역으로 걸었다고 해야할까요 ?
4231의 오른쪽에서도 잘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원해서는 아니지만 풀백으로 가서 리그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at의 마르코스 요렌테 처럼 본 포지션으로 가서도 매우 잘하는
1. '생각해보니 얘가 벌써 5년차네 에휴' 라는 생각이 드는 스타일
2. 시간끌땐 누구보다 싫지만 (램지보단 아님) 그거빼곤 다 잘해주는 스타일
3. 포텐터지기 전 비달
4. 맑
5. 4년반 똥싸다가 강등권팀 상대로 한달 반짝하고 재계약 할거같은 스타일
일단 확실한 건 벤탄쿠르는 '없어도 될 것' 같은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