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이 첼시갸 바르샤에게 더 용 오퍼를 넣었다고 하네요.
33m(파운드입니다)를 제시했고, 바르샤는 50m을 요구한다네요...?
저정도면 약 900억 정도 되는 금액이고, 유로로 하면 한 65~70m 정도 되려나요... 바르샤도 위기여서인지 금액이 생각보다 훨씬 싸게 나오네요.
물론 바르샤 입장에서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기사고, 실제로 더 용이 언해피를 띄웠다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곧 뜰 것 같긴 합니다..챔스를 탈락한데다 메시를 놓쳤기 때문에) 저 금액이 너무 낮게 보이긴 하네요.
게다가 다른 팀들까지 입찰 경쟁이 붙어버리면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는 거고, 연봉도 엄청 높은지라 유베는 뭐...이번에 챔스에서 기적 쓰지 않는 이상 더 용이 생각도 안할 듯 싶습니다.
이거랑 별개로 지난 시즌에 돈을 엄청 아낀데다가, 이번에 완전 영입은 키에사 하나고 (킨,로카는 다음 시즌인 듯 하네요) 모라타는 잡을 것 같지도 않아서, 개인적으로 블라호비치를 안 노릴 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꼭 블라호비치 아니더라도 이번에 대규모 투자가 있었음 하네요. 또 알레그리 전술로 영입 안하고 버티다가 벼랑 끝까지 밀리면 투자 하려는 생각이었나본데 당장 첫 시즌부터 챔스 탈락 위기이니 지금 아니면 투자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