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투르가 지난경기도 잠시 같이 뛰었고 오늘 동시에 선발로 나온걸 보니 확실히 피아니치 케디라 생각이 나네요.
빅 앤 스몰 조합인것도 그렇고 아르투르가 빌드업시 내려오고 로카텔리는 공격때 깊숙히 가담하는 역할분담도 비슷하네요.
매케니(오늘은 라비오)도 윙주키치랑 비슷하다고 생각되는게 2선에 있다가 크로스 타이밍에 박스 가담하는게 비슷해요.
아직 플랜a가 마땅치 않으니 계속 돌려쓰다가 어떻게 16-17과 닮아간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아르투르 겨울엔 못나가고 여름엔 보낼것 같은데 그동안 혹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나가면 더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