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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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8일 17시 28분

#Agnelli and #Elkann were disappointed by the attitude of #Dybala during #JuventusUdinese. The public outburst has put the team in a bad position at a critical moment and it was not considered as an appropriate act by the team captain. [#Tuttosport by

@capuanogio

]

 

 

아녤리와 엘칸은 디발라의 공개적인 태도의 실망했다

공개적인 분노는 팀을 중요한순간에 좋지않은 위치에 놓이게했으며 팀주장은 이를 적절한 행동으로 간주하지않는다

 

 

 

Dybala is more angry about the delay extension of the signature than the discussion about doubting his abilities. It's not even a problem with the numbers. [

@LeonettiFrank

- Live YouTube of Dan Ceres via

@AroundJuventus

]

 

 

디발라는 금액적인 분노보다 재계약지연연장에 더 분노한다

 

 

Once #Juventus close the semi-annual balance sheet (in the next few weeks), barring any catastrophe, the signature will happen. [

@LeonettiFrank

- Live YouTube of Dan Ceres via

@AroundJuventus

]

 

유베 반기대차대조표를 마감하면(향후 몇주안)

재앙이 없는한 서명이 발생

 

 

The words of Arrivabene have for sure angered la Joya. But the priority of #Dybala is #Juventus, and viceversa. On the deal we breath an air of tranquility. [

@LeonettiFrank

- Live YouTube of Dan Ceres via

@AroundJuventus

]

 

 

아리바베네의말은 확실히 디발라를 화나게했음

그러나 디발라의 우선순위는 유베이고 유베도 마찬가지

거래에서 우리는 지켜볼것

 

 

 

Regarding #Dybala, what could be gathered from the #Juventus environment is that the renewal would happen. [

@_Morik92_

- Live YouTube of Dan Ceres via

@AroundJuventus

]

 

디발라와 관련하여 유베측 소스에 의하면 서명이 발생할것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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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1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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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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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정도의 항의표시도 못하게 한다는건 진짜 양아치짓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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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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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데 한편으론 어리석은세레모니다 라는 의견들도 있더라구요 결국 구단과 선수간의 사이가 안좋아졌다는걸 대놓고 알려진거나

마찬가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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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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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 쳐내고 냉정하게 보면 그 말도 맞긴 맞죠. 근데 뭐, 돌려까기 인터뷰로 선빵 먼저 날린것도 보드진이고 이미 합의된 사항을 후려치는것도 보드진인 상황인데... 그정도 항의표시도 안하고 넘어가는건 옛날 사네티 정도의 성인군자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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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아넬리 엘칸 니들 양아치니?ㅋㅋ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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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공개적인 분노라는 게 세리머니인가요? 딱히 엄청 뭐라 한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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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먼저 양아치짓해놓고 실망 어쩌구 거리고 있네. 보드진 하는 꼬라지 보면 미래가 안보이는데 선수를 위해 그냥 놓아줘라. 얘 험한 꼴만 보고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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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제가 지난 경기 못봐서 그런데 무슨 일 있었나요? 뭔가 잘 안풀리는거 같은데 아넬리 엘칸이 못마땅하게 여기면 재계약 체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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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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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제골 넣고, 늘 하던 마스크 세레모니 안하고 관중석 한쪽을 뚫어져라 쳐다봄

 

2. 카메라가 디비 시선을 따라가니 네드베드가 뻘쭘하게 앉아있음

 

3. 경기끝나고 MOM 인터뷰에서 왜그랬냐 묻자 "친구가 경기장 왔대서 그쪽을 찾아본건데 못찾았다. 다른 뜻 아니냐고? 뭐... 믿든가 말든가"

 

... 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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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선수 말대로 진짜 믿든가 말든가 상황이네요...선수가 제일 어이없는 상황에 놓인 건 맞아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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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미 구두로 합의봐놓고 막판에 파토내고 무턱대고 더 깎자고 하면 이건 도의적으로 염치가 없는건데 무슨 대학원생 중소기업 갑질도 아니고 도로 실망이라니 보드진 참 너무하네요 참고 지나가면 보살이지 불만이 안 생기면 이상한 상황인데..

아녤리 제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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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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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그렇게 헌신하고 자존심도 굽혀가면서 연봉 계약 해달란대로 해줬는데

그냥 구단에게 빌빌 기길 바라는건가요 ? 디발라가 얼마나 양보를 해야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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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근데 생각해보면 델피에로나 마르키시오에게도 마지막에 찬밥대우 찰지게 잘하던게 보드진, 그리고 그 중심이 아녤리라..한 팀의 최고 경영자와 회장 입장에선 디발라가 괘씸하고 같잖게 보일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델피에로/마르키시오/디발라 때마다 항상 구단이 너무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쩌겠어요, 아녤리와 보드진은 그랬었고 그러고있고 앞으로도 그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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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그렇죠 .. 알레도 맑도 말년에 그렇게 보낸게 아쉬웠는데 

말년도 아닌 팀 주축 선수도 이렇게 보내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얼마나 저희팀에 애정어린 선수들이 찬밥신세 받는걸 더 봐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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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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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녤리가 물러나고 아예 새로운 유형의 사람이 그 자리에 부임하지 않는 이상, 아니면 엘칸이 갑자기 축구에 관심이 생겨 본인이 직접 경영에 나서게 됐는데 알고보니 아녤리랑은 성향이 정반대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이럴듯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보드진의 픽인걸로 짐작되는 데리흐트나 키에사, 로카텔리도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죠. 현재까지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이들은 어떻게든 최고의 대우를 해줄것 같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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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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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안에 대해 공개석상에서 대놓고 저격한것도 아니고 그정도 표현조차 뭐라고 하는건 너무 갑질…도 아니고 양아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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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지난 10년동안 팀을 성공적으로 재건하는데 있어 선도자여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녤리는 되게 에고가 쎄고 본인 주관대로 해야하는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기의 뜻과 안맞는 타인과의 타협이나 배려는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마로타도 내치고 델피에로나 마르키시오도 팀에 기여한 것에 비해 심하게 찬밥대우를 했죠. 그렇기에 저는 디발라가 불만이 많았어도 참아야했다고 봅니다. 물론 디발라 입장에서는 나름 부당하고 억울하다 생각할 만한 일이 많긴 했어요, 근데 디발라 본인도 이렇게 나간다고 이팀저팀에서 러브콜이 오는건 아니잖아요, 갑같아 보여도 사실상 을인데. 예전에도 아녤리랑 신경전 있었던 디발라가 이번에도 이랬으니 사실상 끝났네요. 보드진도 최근 흐름 보면 디발라 어떻게든 내버리려고 하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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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솔직히 디비가 그럴만하긴했다고봐요. 왜 이렇게 헌신하고 충성하는 선수들에게 모질게 구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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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느낌이 싸하네요 구단이 안좋게 보기 시작한 선수들은 결국 떠나게되던데..(아직 맥케니는 살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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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7 5 6 56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4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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