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발라에 대한 머리아픈 상황도 상황이지만
- 유벤투스의 향후 관리에 대해 마로타의 도전에 주의해야 한다
- 특히 스카마카에 대해서...
- (유베의) 놀라운 움직임이 없다면, 다음 여름까지 대단히 피곤해질 것 같다
마로갑, 스카마카에 진심인가 봅니다.
역시 우린 아즈문을 픽해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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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GiovaAlbanese/status/1482847541054119938?cxt=HHwWhIC9ye3-kJQpAAAA
선수들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때 유베라는 팀을 이끌기엔 마로갑은 시대에 뒤떨어진 디렉터라고, MAX20으로는 위를 바라볼 수 없다 생각했었는데 인테르 가서 하는 거 보면 당시에도 문제는 마로갑이 아니고 아녤리였나 싶네요
사실 마로갑을 데려온것도 아녤리고 신임한 것도 아녤리라ㅠㅠ
파라티치 네드베드가 축구내에서 빅네임 영입에 몰두하고 마로타가 현실적인 판단을 하면
대부분 아녤리가 마로타 손 들어주면서도 파라티치가 찍은 선수도 픽하면서 황밸을 이룰 수 있었죠.
더불어 마로타는 실탄만 준비되면 본인도 제대로 지를 수 있다는 걸 이과인,피야니치로 입증했구요.
결국 파라티치가 너무 급속도로 커버리면서 유럽 전역에 명성이 퍼진게 독이 됐다고 생각하네요.
생각해보면 최근의 영입은 키에사,로카텔리,맥케니 등등 매우 성공적이었죠...
망작들은 대부분 파라티치가 정식으로 단장맡고 초창기에 진행한 작품들ㅠㅠ
마로타가 20년 초에 로카텔리, 카스트로빌리랑 영입대상으로 노렸던 대상들이고 추가로 키에사 꾸준히 찔러본걸로 유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