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7m 10m 이러니까 덜 많아보이지 원화로 따지면 거의 백억원을 1년마다 주는 계약이고 0.5m이래도 한 6억은 되니까 신중할 수 있다 봐요
그리고 디발라가 요즘 부상이 많긴 했기도 해요
그런데 그럴 거면 처음부터 지금 조건을 제시하던가 아님 못먹어도 고로 가던가
재계약 다 합의봐놨는데 갑자기 0.5m 규모 액수만 좀 바꾸자 하는 건 와 얘네가 나를 뭐로 생각하나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특별법으로 계약한 연봉귀신들이 많은 거도 있지만 또 17년 말부터는 디발라를 중심에 두고 시즌을 시작한 적도 없기도 해요. 특히 사리 때는 디발라가 중심 플랜에 없는 채로 시작했다가 리그 mvp 활약 하면서 끝나기도 했잖아요.
유베가 디발라를 써야만 한다 남겨야만 한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디발라가 자존심 상해서 거절할만한 상황이라 느끼고 디발라 나간다고 유벤투스란 팀이 더 좋은 그림을 그릴 능력이 있지도 않다고 느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