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ine febbraio la #Juventus proporrà a #Dybala un rinnovo su cifre inferiori rispetto a quelle trattate fin qui. L'argentino dovrà accontentarsi dei 7,3 milioni che percepisce adesso o anche meno. Le parole di #Arrivabene nel pre #RomaJuventus non sono arrivate a caso (#gds)
2월말 유베는 지금까지 처리된것보다 낮은 수치로 디발라 재계약제안을 할것
현재 받는 7.3m 혹은 그 이하로 제안할것이다
로마와의 경기에서 아리바베네의말은 우연히 나온게 아님
로마전에 했던 인터뷰
#Arrivabene à DAZN : "Prolongation #Dybala ? On avait dit qu'on parlerais avec les joueurs en février, aussi pour évaluer. Chaque joueur doit gagner sa place. Dybala le démontre ? On verra dans les prochains matchs. Ce n'est pas un mauvais joueur, vous le savez." 
아리바베네: 디발라 재계약? 우리는 2월에 선수들과 이야기하고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각선수는 자신의 자리를 차지해야한다 디발라가 그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다음경기에서 볼것 그는 나쁜선수가 아니다 알다시피
디발라 떠나보낼 생각이라면 어쩔 수 없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간 합의본 것을 후려치는 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라고 보네요.
디비를 보드진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차치하고, 어느정도 적정선의 급여상승으로 재계약하는걸로 서로 구두합의 되었다는 상황에서 막판에 갑자기 다시 조건을 변경, 그것도 연봉동결 혹은 최악의 경우 아예 연봉을 삭감해버릴수도 있다는 건... 글쎄요. 심지어 현재 디비가 다른 누구처럼 주급도둑도 아니고, 팀내 분위기로도 본인 기량으로도 자타공인 스쿼드의 코어 그 자체가 된 상황에서요.
물론 현재 구단재정 어려운건 사실이고, 아리바베네가 총대메고 악역 자처한 것일 수도 있겠고, 최대한 좋게 해석하면 "앞으로 모든 협상은 니들 플레이 수준에 따라서 냉정하게 책정하겠다" 는 선언의 첫빠따로 디발라가 걸린 것이라고 볼 수야 있겠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면 "구단은 할거 다 해줬다" 는 말은 성립되기 어렵죠. 뿐만 아니라 당장 재계약 대상자가 디발라 뿐만 아니라 콰도도 같이 있는데, 디비 콰도 둘다 나가라고 등떠미는 것도 아니고... 우리도 회사 연봉협상에서 이런 상황 나오면, 솔직히 많이 얼척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합의가 됐고 에이전트 문제로 서류 작업만 남아있었는데 심정 변화든 뭐든 표면적 이유 없이 갑자기 1/4를 후려치는 건...
명분을 떠나서 보드진 이미지에 좋은 영향은 못 주죠.
그것도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데 협상 다 된 계약을 갑자기 이리 엎는다 하면 선수가 떠난다 해도 선수를 욕하는 팬이 얼마나 될까요?
막말로 옆집 찰하노글루처럼 계속 믿음 주고 기다려준 것도 아니라
합의한거 후려치려고 하는거면
누가 구단믿고 합의하나요
언제부터 양아치가 구단운영했는지 모르겟네요
뭐 디발라 내보낼수 있는데 그럴거면 이적료 받고 팔았어야죠
재계약 질질 끌다 이제와서 후려치고 자계로 놓치기라도 한다?
이거는 그냥 무능이죠
여기서 또 삽질을...
ㅋㅋ 램지 라비오 이런애들한테 주급 퍼주는건 안아깝냐
거대구단 운영자로서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합의 다 해놓은걸 막판에 후려치는 모양새라, 당사자는 겁나 불쾌할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