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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사- 조회 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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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체인지도 종종 있었고
후방에서 오는 볼들 받아주러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공간 만들어내고 괜찮았었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일 좀 보고 왔더니 빠른 시간에 교체를 하더라고요.
뭔가 후반에 체력저하된 모습이 보였나요?
일단 교체당시는 아르투르하고 알레그리 다정하게 투샷나오길래 선발복귀전에서 할만큼 했구나 싶었습니다만 말이죠.
다른 몇몇 선수들을 보자면
센터백은 뭐 딱히 할말이 없었고
루펠 죠습니다. 예전에 리롤라 생각날 만큼 콰도하고 일기토 붙었을때 뒤없는거보고, 이야 점마 물건될거 가은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잘크면 리그 수위급까진 충분할거 같아요.
콰동건은 오늘 측면의 지배자였습니다. 어디에도 있는 아주 왼쪽 오른쪽 앞 뒤 안가리고 ㅋ
라비오는 툴은 많다고 생각해서 중미가 딱이라고 보는데
체격조건을 보면 수미에도 참 좋고요
그런데 멘탈까지 더해서 종합적으로 보면 어디에 놔도 불안한 선수가 되네요.
맥케니는 다른건 몰라도 루펠처럼 안쫄고 자기 플레이 하는게 좋았습니다. 그런 선수는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축구에서 공격은 실패하기 마련이고 몇번없는 성공에서 기회만 잡아내면 득점으로 이어지니… 그래서 괜찮게 봅니다.
벤탄쿠르는 할말하않…. 들어오자마자 턴오버머싄…
킨은 모르겠습니다. 피지컬적인 조건이나 툴이나 분명히 좋아보이는데 안좋은지… 툭치면 넘어지고 볼 잡고 뛰면 거북이고 드리블 길이조절도 못하고 갸아아앜
모라타 아무튼 일요일의 남자… 스탯을 잘 찍어줬는데 그래도 무게감이 크지 않은건 계속이네요.
알레그리 체제에서 공격수가 높은 점수 받기 어려운건 맞지만 그래도 선수들의 퀄리티 문제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시장이 어케 될런지 모르겠는데 이거 해결하려면 큰 출혈을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정도급의 선수가 현재의 유베에게 매력을 느낄지도 잘 모르겠고요.
최근 승점은 잘 쌓고 있는데 어째 계속 껄쩍지근 한 느낌입니다.
후방에서 오는 볼들 받아주러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공간 만들어내고 괜찮았었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일 좀 보고 왔더니 빠른 시간에 교체를 하더라고요.
뭔가 후반에 체력저하된 모습이 보였나요?
일단 교체당시는 아르투르하고 알레그리 다정하게 투샷나오길래 선발복귀전에서 할만큼 했구나 싶었습니다만 말이죠.
다른 몇몇 선수들을 보자면
센터백은 뭐 딱히 할말이 없었고
루펠 죠습니다. 예전에 리롤라 생각날 만큼 콰도하고 일기토 붙었을때 뒤없는거보고, 이야 점마 물건될거 가은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잘크면 리그 수위급까진 충분할거 같아요.
콰동건은 오늘 측면의 지배자였습니다. 어디에도 있는 아주 왼쪽 오른쪽 앞 뒤 안가리고 ㅋ
라비오는 툴은 많다고 생각해서 중미가 딱이라고 보는데
체격조건을 보면 수미에도 참 좋고요
그런데 멘탈까지 더해서 종합적으로 보면 어디에 놔도 불안한 선수가 되네요.
맥케니는 다른건 몰라도 루펠처럼 안쫄고 자기 플레이 하는게 좋았습니다. 그런 선수는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축구에서 공격은 실패하기 마련이고 몇번없는 성공에서 기회만 잡아내면 득점으로 이어지니… 그래서 괜찮게 봅니다.
벤탄쿠르는 할말하않…. 들어오자마자 턴오버머싄…
킨은 모르겠습니다. 피지컬적인 조건이나 툴이나 분명히 좋아보이는데 안좋은지… 툭치면 넘어지고 볼 잡고 뛰면 거북이고 드리블 길이조절도 못하고 갸아아앜
모라타 아무튼 일요일의 남자… 스탯을 잘 찍어줬는데 그래도 무게감이 크지 않은건 계속이네요.
알레그리 체제에서 공격수가 높은 점수 받기 어려운건 맞지만 그래도 선수들의 퀄리티 문제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시장이 어케 될런지 모르겠는데 이거 해결하려면 큰 출혈을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정도급의 선수가 현재의 유베에게 매력을 느낄지도 잘 모르겠고요.
최근 승점은 잘 쌓고 있는데 어째 계속 껄쩍지근 한 느낌입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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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독은 한경기라도 벤탄쿠르가 뛰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린거 같습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