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퀄리티가 약점인 것은 맞지만 유베 선수단이 볼로냐보다 두수위는 돼서 템포 늦추고 점유하면서 상대 공격시간을 철저히 통제하는 식으로 가도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시즌은 선제골 이후엔 철저하게 역습 패턴만 파네요...
모라타나 베르나가 그나마 폼 긁히는 날이라 이게 그나마 통한 장면도 있지만 킨 그리고 미드필더들이 순간적으로 전진하면서 찬스를 창출할 능력은 떨어지다 보니 괜히 상대에게 쓸데없이 공격권만 내주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 부분은 시즌 끝날 때까지 지속될 것 같아서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