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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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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는 16강 대진 추첨도 끝나고 2월에 치열한 싸움의 막이 오르길 기다리는 상황이다.
우승 후보에는 다수 빅클럽이 이름을 올렸지만, 전문가들은 아약스를 ‘태풍의 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네덜란드의 명문 클럽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베식타시 JK, 스포르팅 CP와 한 그룹이었지만 골 득실차를 ’15’으로 기록하며 전승으로 통과했다.
DF 마타이스 데 리흐트(22)와 MF 프렝키 데 용(24) 등이 있던 2018/2019시즌 팀보다 ‘경기력 우위’라는 평가이다.
아약스 팀의 핵짐 요체로서 이번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MF 라이언 그라벤베르흐(19)에게 다수의 빅 클럽들이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탈리아 신문 <La Gazzetta dello Sport> 외 다수 저널리스트는 14일 유벤투스도 그라벤베르흐 영입 레이스에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190cm를 넘는 피지컬과 탄력있는 플레이 때문에 MF 폴 포그바(28)와 비교되며 ‘NEXT 포그바’라고도 불린다.
이 신문은 이 네덜란드 대표 MF의 대리인인 미노 라이올라이기에 “이미 유벤투스가 접촉했다”
“파벨 네드베드와의 회식에서 그라벤베르흐에 대해서 논의했을 것이다”
“유벤투스는 그라벤베르흐의 피지컬, 성격, 테크닉에 감명받았다” 라며 영입에 나설 것이라 주장했다.
아약스의 절대적인 주력이기 때문에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빼오는 것은 어떤 클럽이라도 어려울 거라 예상된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영입을 생각하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나 바르셀로나에서 오퍼가 쇄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벤투스는 자금 면에서는 불리한 상황에 있지만, 여러 언론에서 데 리흐트를 영입했던 그 ‘여름’을 예시로 들며 “라이올라가 유벤투스의 편이 되어줄 것이다”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