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감은 1기때보다도 확연히 시대에 뒤떨어지면서 결과까지 좋지 못한 상황이고
디발라는 10m 수준의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 크고작은 부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죠 93년생이니 디발라도 곧 우리나이로 서른입니다 부상이 기적같이 사라지리란 법이 없죠 오히려 이 상황이 반볼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스포츠의 리빌딩 개념을 축구에 적용하는건 그 사례도 없거니와 특히나 빅클럽에서는 상상할수도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디발라가 빠지면 그 후 옵션이 없다는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팀 개편을 제대로 한번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디발라 뿐 아니라 여러 선수가 처분 대상이 되겠지만 누가 처분 대상인지는 모두가 아실테고 알감+디발라가 현재 팀의 코어이니 코어부터 바꿔보자는 의미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