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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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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까지만 해도 사실 경질까지는 아니다, 못해도 일년은 봐야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확실한 대안만 있다면 윈터브레이크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할 것 없다는 생각까지 들긴 합니다;;
지단이니 텐하흐니 현시점에서 망상에 가까운 사람 말고,
어떻게 당장 데려올만한 감독이 있을까요? 생각하시는 인선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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