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만들었다는 느낌은 좀 부족해보입니다.
두번의 결정적인 찬스가 시리구의 미친 선방에 막혔기 때문인지... ㅠ
그리고 펠레그리니는 좀 자주 봤으면 싶네요.
지난번 콰동건하고 일기토 뜰때도 적었던거 같은데 쫄지 않는게 싹수가 좀 보여요.
베르나는 오늘 크로스는 제법 괜찮은데 슈팅이 왜... ...
후반에는 조금 더 결과물도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forza JU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