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안따라온다고해서 너무 진짜 답이없는팀인마냥 만들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여전히 최고 인기를 구사하고있는게 유벤투스이니
[세리에 내]
인테르 - 쑤닝으로 바뀐 후 구단주의 대투자로 살아났지만 중국 정부의 국유화로 본진인 쑤닝이 날라가버린 상황이라 투자에 미온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밀란 - 한 선수에 40~50m를 투자하는게 아니라 20m로 여러명을 사서 뎁쓰를 늘려야하는 상황이라 블라호비치 영입이 불가합니다.
[타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시메오네의 혹독한 체력 훈련, 메가오퍼하면 보내주는 유베와 달리 상위클럽인 레알 이적이 거진 불가능함
아스날 - 라카제트가 한시즌 뒤 프리로 풀리지만 오바메양 존재, 챔스 갈 확률이 적음
토트넘 - 유베와 같이 사이클이 끝나가는 상황이라 오퍼가 들어온 클럽 중 트로피를 들 확률이 가장 적은 클럽이라 판단되고 설사 이적을 희망하여 좋은 오퍼가 오더라도 고민만할뿐 판매해주지 않음
지난 시즌은 코로나 여파로 수익을 못 올렸지만 경기장 소유 건으로 인해서 생기는 엄청난 수익과 9연패, 챔스 준우승, 호날두 영입으로 인한 상업적 마케팅 수익 증대 등 세리에 내에선 비교불가 위치고 타리그는 새로운 환경(언어, 기후, 음식 등)에 적응해야되는 문제도 있는 상황이라 세리에 내 유망주에겐 이적할 수만 있다면 유베가 최상의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