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다시 위닝멘탈리티를 심어줄 수 있는 감독이 왔으면 좋겠네요...
투지가 보이지 않아요... 허슬이 없어요...
어차피 이렇게 된 것 우리 유베의 장점? 강점?인 낭만과 투지로 가죠
딱히 데려올 감독도 안보이고 체제 개선도 안보이는데
팬들 정신승리나하게
델 피에로나 마르키시오를 감독으로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경기력 개판에 성적 개판인데
그렇지 않나요??
말씀이 맞지만 현타가 와서 그런지 다 놓아버리고 망상해버렸네요 ㅋㅋㅋㅋ
역발상으로 파란팀 레전드나 빨간팀 레전드를 데려옵시다
트라파토니처럼 유베에서 터지면 좋고
못해도 마음도 덜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