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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ALLO – I primi contatti sono stati quelli per Van de Beek. In rotta con il Manchester United, andrà via con ogni probabilità a gennaio, magari in prestito. E allora sta cercando una nuova squadra, bussando anche alla porta della Juve, che non ha detto di no pur sapendo le proprie condizioni: prima di tutto vendere, poi la priorità a elementi con altre caratteristiche. Ecco perché la pista non si è scaldata. Al contrario di quella per Zakaria, giorno dopo giorno sempre più in contatto con la Juve: in scadenza, quindi a basso costo già per gennaio, ancora giovane ma pronto al salto di qualità in un top club europeo, linea attiva con Dursun e il Borussia Monchengladbach. Profilo ideale per il club, con Max Allegri che pur preferendo ancora Axel Witsel continua a studiarlo con grande attenzione. E sempre con l'agente dovranno partire i dialoghi per Ihattaren, che ora si allena da solo a Utrecht in attesa di capire come voltare pagina a gennaio: ha lasciato la Sampdoria e Raiola, con la Juve dovrà essere trovata una soluzione. C'è un nuovo asse, per scelta e per forza, quello tra il club bianconero e Dursun. Con un obiettivo nemmeno troppo nascosto: se De Jong dovesse davvero lasciare Barcellona, presto o tardi, la Juve vorrà esserci.
에이전트 Ali Dursun와의 첫 접촉은 반더비크건
그는 1월에 임대로 떠날것 그래서 그는 새로운 팀을 찾고있으며 유베의 문또한 두드리고있다
조건을 알면서도 거절하지않은 유베는 판매가 우선이며 다른특성을 가진 선수를 좀더 우선시한다 그래서 뜨거워지지않았다
자카리아의 경우는 유베와 점점더 접촉하고있다
계약만료가 임박했기때문에 1월에 저렴한 금액으로 나이는 젊지만 이미 유럽 최고의 클럽에서 뛸 준비를 하고있다
여전히 알레그리가 선호하는건 비첼이나 알레그리와 클럽에 이상적인 프로필은 자카리아
그리고 이하타렌의 에이전트가 됐기때문에 대화가 시작될것이다 위트레흐트에서 혼자 훈련하고있으며
그에대한 해결책또한 1월에 찾아야한다 그는 삼프도리아와 라이올라를 떠났기떄문에 해결책은 유베에서 찾아야한다
그리고 유베와 Ali Dursun 사이에 선택과 강제의 의한 새로운 축이 있다
그것은 프렝키 더용 정말로 그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고싶어한다면 조만간 유베는 달려들고싶어할것이다
Nicola B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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