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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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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버풀의 알렉산더 아놀드는 2어시를 찍으며 팀의 모든 득점을 만들었습니다.
맨시티의 칸셀루는 아예 어시트릭을 찍어버렸습니다.
유럽축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L의 절대강자 투탑의 공통점입니다.
풀백이 쩔어준다.
네드베드 아저씨... 케루비니 아저씨... 제발... 풀백 좀...
특히 칸셀루는 달랑 1년 쓰고 대체 왜 보내버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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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가 포르투 시절민 해준다면.. 부러울게 없죠..
지난 시즌 챔스 어시왕도 콰동건이였죠ㅋㅋㅋ
처분할 수 밖에 없었으니 완전히 을이었죠.
피를로가 다닐루를 각성시켜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올시즌 보면 풀백이 오히려 다른 포지션보다 나은것 같아요.
풀백은 몇년째 제자리인데 공격, 미드, 센터백이 내려온 결과겠지만
어쩌다보니 사이 좋게 포르투 출신 양풀백 쓰고 있는데 둘다 에너지 레벨이 많이 내려와서 그렇지 어정쩡한 풀백들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만족하는건 아니지만..
올해 기준으로는 정상급 바로밑인거 같긴 합니다만 아놀드 로보트슨은 진짜..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