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디발라.
매력포인트인, 오른쪽 뺨의 빙구같은 커다란 점.

로카텔리.
디발라보다도 크고 아름다운 점이.
네, 또 오른쪽 뺨에 있군요.

그렇다면 우리 돌격대장 키에사도?
네. 살짝 애매하지만 "오른쪽 뺨" 이라 우길 수 있는 곳에 큼지막히 점이 박혀 있습니다.
디발라, 로카텔리, 키에사.
우리팀 축신 3대장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우리팀의 에이스는 오른쪽 뺨에 점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선수단 모두와, 알감독도 다음 경기부터는 오른쪽 뺨에 점을 찍고 나와주길 바랍니다.
결코 점심먹고 비몽사몽간에 뻘생각 들어서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왜 너는 나를 만나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