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에사-디발라-클루셉 오히려 이3명의 조합이 현상황에서는 베스트라고 생각하고
저경기에 모라타가 있긴하지만 저상황에서 모라타가 전방에 없어도 저 선수들끼리도 이런장면을 만들수있습니다
디발라의전진패스-키에사의 원터치패스-클루셉의 킬패스-라비오 마무리
이미 무너져있는 모라타를 계속 꾸역꾸역쓰는것보단 저런 패스길을 볼줄알고 드리블돌파라도 되는 클루셉기용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네요
겹치고안겹치고를 떠나서 지금은 조합을 계속해서 찾아서 뛰게하는게 맞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