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윙으로 출전해 수비하다가 역습때 전방 침투 but 중원, 빌드업 문제로 연결될 가능성 희박.
전방압박한 몇몇 경기 제외하곤 대부분 이런 패턴인데 공격적으로 잘할 수 있는데 자신도 좀 답답할거 같아요
그렇다고 성적이 좋은것도 아니고..ㅠㅠ
지금 알레그리 전술에선 키에사의 공격적인 능력이 희생되는 느낌이라
유로때나 한창 좋았을 때의 모습과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미래에 전술을 이유로 떠나고 싶어할 수도 있을까요??
키에사가 떠난다면 전술보다는
키에사의 야망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팀이 돼서가 아닐까 싶네요..
키에사가 떠난다면 전술보다는
키에사의 야망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팀이 돼서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