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부상을 입은 후 힘든 시기를 지나왔다. 나는 거의 반년만에 필드로 돌아왔고, 그 이후에도 약 1년간 올바른 밸런스를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었다."
"은퇴에 대한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지만, 나를 계속 걸어나가게 해준 것은 유로 2020이었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대회에 나가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
"디발라? 그는 모든 카드를 그의 손에 쥐고 있다. 호날두의 이탈로 인해 디발라에게 기술적이며 그의 개성을 위한 공간이 확보될 수 있어 디발라가 팀을 이끌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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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원래 부폰-키옹 이후 보누치가 그 역할 해주리라 생각했었는데 보누치는 물건너갔고 배턴 넘겨받을 선수가 안보이네요;; 디비는 sns만 보면 원클럽맨인데 재계약 미루는 거 보면 실질은 그냥 거쳐가는 외국 용병 정도로밖엔 안보이고.. 걱정이됩니다.. 한 5년만 더 뛰어주세요 키옹 ㅠㅠ
키옹 오래오래 뛰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