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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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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그래도 지지 않았기에 만족합니다.
상대도 3백이라 모라타의 고전이 어쩔 수 없긴 했지만 좀더 중앙에서 버텨주는 플레이가 가능한 공격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미들과 3미들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데 지금 제 역할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몇 없기에 굳이 이 선수들을 머릿수 맞추기 위해 넣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2미들로 갔으면 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442가 한동안 메인포메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콰드라도의 포지션 소화능력으로 인해 4백과 3백 전술을 왔다갔다 할 수 있기에 한동안은 442로 가지 않을까 싶고 아르투르와 로카텔리가 서로 호흡 맞추는 시간을 늘렸으면 좋겠네요. 둘이 결국엔 주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팀과의 경기를 통해 강팀과의 경기에서 쓸 수 있는 선수가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어정쩡한 나이와 이해하기 힘든 급여를 받는 선수들은 내치는게 맞고 어린 선수들 중 적응 못하는 선수들 중 판매가 가능한 선수들은 지금이 제일 빠른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전체적인 스쿼드의 질을 향상시키기가 어려운걸 알기에 베스트11이라도 좀 막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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