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B에서 8경기 6골 1어시스트를 기록중인 주목받는 유망주 스트라이커입니다. 킥감각, 활동량이 좋고 키가 201cm 입니다. 등지는 플레이는 압도적이라고 봐야죠. 왼발은 잘 못쓰는 것 같네요...블라호비치도 그렇고 이 선수도 그렇고 약팀에서 피지컬로 축구하는 선수라는 비판을 받기 마련이고, 영입에 리스크가 따르는 선수입니다. 그래서인지 블라호비치보다 모라타를 좋아하시는 당사분들도 많더라구요. 차라리 모라타로 돈을 좀 아끼고 왼쪽 윙에 투자하는게 나아보여요 저는. 그리고 킨을 포기하고 루카를 데려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제 기억으로는 킨이 의무영입인 걸로 알아서 말이죠. 보드진도 시간이 없었어서인지 킨을 너무 성급하게 데려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호날두가 나간시점에서 공격수 영입은 필요했었고 호날두가 너무 늦게 나간점 그리고
미래와 현재 그리고 가격적인면 모든걸 따져서 킨만한 프로필은 없지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