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디발라가 옛날에 맨시티가 부르면 바다를 헤엄쳐서라도 가고싶다고 했던 발언들도 그렇고... ( 팔레르모 시절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16/17시즌 바르샤 상대로 왼쪽을 초토화 시켰던 산드루는 첼시의 엄청난 구애가 있었고... ( 이적시장 마지막까지 조마조마 했던..)
이중에서 가장 빨리 나갈줄 알았던 콰드라도는 오히려 풀백으로 포지션 변경에 성공해서 나이 못지않게 여전히 잘해주고 있는...
이 3명다 같은 15/16시즌에 왔는데 아직도 뛰는거 보면
이 선수들이 팀에 대한 애정도 확인할수 있어서
다른선수들보다도 애정이 갈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시즌엔 산드루 또한 폼을 찾아서 기분이 좋네요...
네. 정말 오래 됐죠
제 기억엔 맨시티가 아니고 바르샤였던 거 같은데 바르샤가 맞으면 지금은 헤엄쳐서 가고 싶진 않을 거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