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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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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26일, 유벤투스는 세리에 A 6라운드에서 삼프도리아와 맞붙는다.
이전 라운드 스페지아전에서 리그 첫 승을 신고한 유벤투스와 싸우는 삼프도리아는 강호 나폴리에 0-4로 패배했다.
로베르토 다베르사가 이끄는 블루체키아티(Blucerchiati 삼프도리아의 별칭)는 두 경기 연속으로 빅클럽과의 대전이지만 의욕을 태우고 있다.
클럽의 공식 사이트가 25일 다베르사 감독의 기자회견에서의 말을 전했다.
“패배 후에는 결과에 대한 분노나 실망이 있다. 지금까지의 경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망설임은 없다”
“이것이 올바른 길이기 때문에 계속해야 한다”
“진 후에는 1주일을 버린 것 같은 기분이고, 분노가 치솟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고 실망해선 안 된다. 패배는 했지만 팀으로서의 인상은 좋았다. 이 쌓인 분노를 경기장에서 쏟아내야 한다”
이처럼 경기에 대한 의욕을 보인 감독은 현재의 유벤투스에 대한 인상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약 우리가 그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생각해버린다면 그것은 큰 실수다”
“삼프도리아는 매우 영향력 있는 경기장에 가서 강팀과 싸운다. 유벤투스의 면면은 오랫동안 팀을 승리를 이끌고 온 정신력에 있다”
“알레그리 감독에 대해서? 나에게 그는 유럽 전체에서 최고의 감독들 중 한 명이다”
“그는 위대한 감독이며, 지적인 사람이다. 나로서는 그의 업적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다”
“그가 승자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82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