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로제- 조회 수 1326
- 댓글 수 12
- 추천 수 1
Allegri is holding Chiesa back with his defensive 4-4-2 - JFC News
지금은 유베에게 어려운 시기
수요일에 스페지아를 상대로 3:2역전승을 거두면서 시즌첫 리그 승리를 거둔상황이
지금 유베가 얼마나 고군분투 하고있는지를 보여준경기
이미 선두 나폴리에 10점 뒤져있다 엄청 나쁜 초반페이스
무엇보다도 걱정이 되는건 유벤투스의 경기력
단순히 팀처럼 보이지않는다
그들은 결속력,창의성,화력이 부족하고 미드필더는 재앙 그자체
수비수와 키퍼는 계속되는 실수를 보이고있다
이제 리그에서 클린시트를 18경기 연속 못하고있는상태
지난시즌 실망스러운 4위를 차지한후 복귀한 알레그리가 구원자가 되를 바랬다
허나 그는 과거에 갇힌 감독으로 보인다
코치는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공격축구를 하는것보다 수비적으로 탄탄한것에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있다
스페이자와의 경기전 유베는 평균 44% 점유율을 보였다 지금수준에서 이거는 충분하지않다
알레그리의 수비정신은 다른선수보다 한선수에게 좀더 상처를 줄 위험이 있다
페데리코 키에사
그는 지난시즌 유베에서 38경기 출전해 14-10 도움하여 끔찍했던 유벤투스의 시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증명
이선수는 큰경기에서도 빛을 발했으며 이탈리아가 우승했던 유로에서도 진가를 보여주며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였다
그는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상대로 토너먼트에서 엄청난골을 넣었으며 후반전에 부상을 당해서 나가기전까지 결승전에서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였다
알레그리는 키에사를 최대한 활용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
허나 그는 키에사를 제한하는 442를 주장하고있다
이시스템에서 와이드미드필더로 플레이하려면 키에사가 너무많은 수비작업이 생긴다
그의 시작위치는 너무 깊고 그는 충분히 위험한 위치에서 볼을 못받을 것이다
거기에 알레그리의팀이 소유권과 영역을 지배하지않는다는 사실을 추가하면 코치는 실제로 키에사를 제한하고있는것이다
최대한 활용하기위해선 433 , 4231이 최대일것이다 이포메이션은 디발라와도 공존가능성이 충분하기 떄문이다
게다가 알레그리는 키에사에게 축구선수로서 성장해야한다고 말하며 수비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착하는거같다
알레그리는 1-1 밀란과의 무승부후 유베가 10명의 선수를 버티려고 하는동안 교체투입된후 교체과정에서 실수를 저질렀음을 인정했다
내가더 많은 수비를 투입해서 스코어를 지켰어야했다 내책임이다..
키에사는 어려운순간에 들어왔고 나는 그가 상대편으로 볼을 몰고가는것이 필요하다고 봤다
수요일 스페치아전 2-1로 패할거같은 경기에서도 키에사의 단독훌룡한 동점골로 경기를 뒤집을떄까지
알레그리는 여전히 부정적인것에 집중하기로 결정
알레그리는 오늘밤 그가 너무많은 드리블을해서 공을 잃었기떄문에 키에사는 어떤상황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함
이것은 키에사가 득점을 기록했으며 8개의 기회를 만들며 4개의 드리블과 7개의 크로스
19번 볼경합에서 성공한 직후였다
그래 스페지아 였지 하지만 유베의 모든 전술적 기술적 결핍을 감안할때한 선수로서는 상당히 놀라운 복귀였다
알레그리는 다시 생각해라
보수적인 역습은 압박이 심한 공격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로 대체되었다
이번시즌 유벤투스가 성공하려면 알레그리는 이번시즌 지금까지 했던것보다 후자를 택해야한다
그리고 그는 또한 키에사의 제한을 풀며 그가 목표를 달성할수있게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