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트(94.05.27)
- 충분한 경험과 괜찮은 주력과 좋은 빌드업 능력을 갖췄고 왼발잡이라는 점이 장점인 선수이고 실제로 이번 여름 링크도 났던 선수입니다. 적당한 이적료만 지불 할 수 있다면 맨시티에서도 충분히 데려올 수 있는 선수.
라크루아(00.04.06)
- 지난 시즌 볼프스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어린 센터백입니다. 주력이 상당하고 위치선정 능력, 순발력도 상당합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를 보면 부상전 데미랄 같은 느낌도 나긴 합니다.
이번 여름 라이프치히 이적에 가깝단 얘기가 있었는데 잔류 했고 그 당시 나온 이적료는 30m 정도인걸 봐선 저렴한 이적료로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레스터의 포파나도 노려봤으면 했으나 프리시즌에서 너무 큰 부상을 당해서 아쉽고
쥘 쿤데 같은 경우에는 세비야가 바이아웃에 근접한 오퍼를 해야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세리에 내에서는 노려볼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젊은 이탈리안들 중에선 바스토니가 좋은 대안 일 수 있지만 쑤닝이 구단을 완전히 망치지 않는 한 불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어느정도 기량을 보이는 선수들의 나이를 보면 대체라고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죠.
더리흐트 얘기가 나와 써보긴 했는데 키엘리니와 루가니를 생각해보면 한명의 영입은 더 필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리흐트에 관해서는 더리흐트의 폼이 점점 올라가고 주급도 어느정도 추후에 원활하게 합의만 볼 수 있다면 당연히 팀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좋은 소식이겠죠. 다만, 더리흐트의 폼을 별개로 유벤투스의 성적이 나빠진다면 라이올라의 언플은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리흐트에게는 150m의 바이아웃과 보너스포함 12m의 높은 연봉이 타팀들이 데려가기에 부담되는 조건인데 그래도 더리흐트가 좋은 폼을 보여주면 데려갈 클럽은 생긴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음바페를 레알이 FA로 데려간다면 더리흐트 역시 노려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여름 오퍼한 금액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지불할 능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리흐트는 현 유벤투스의 주축이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유벤투스의 성적이 반등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서 라이올라의 언플을 보지 않고 오래 머무르는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