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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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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과대평가되고 주제 넘은 감독. 최근의 4일은 왜 빅클럽들이 알레그리를 안찾은건지 알게 됨
- 여기 결과만 중요시하는 클래식한 이탈리아 감독이 있네. 유럽에 아주 엄청난 영향을 끼치겠고만! 자랑스럽다 멸치!
- 피를로는 경험이 없었고 아마도 최고의 감독은 아닐거야. 하지만 키에사를 수비로 기용하는 근성없는 감독보다는 용감했어
- 콰도를 수비에 묶어두고 디발라를 박스에서 50미터 떨어트리고, 골 넣고 밸런스를 깨트려야하는 키에사를 벤치에 둔 천재가 여기있네.
- 축구 파괴자는 언제나 수비만 하지요~ 몇골이나 넣는지 보겜. 엠폴라는 맛보기였다
배댓 :
- 너가 틀렸어. 먼저 밀란은 위기상황이었어. 그리고 넌 이렁식으로 ‘플레이 안함’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어? 너는 어떻게 플레이할지에 개한 아이디어가 없었어. 경기를 굳힐 수 있는 벤치 플레이어들이 있었어. 그런데도 너는 수비적인 결과를 원했다고? 엿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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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침대축구 말고는 수비만 한다고해서 안 먹는 상황을 그렇게 못 본 것 같네요
운도 없었고 전술기조도 아쉬웠고 알레그리 감독에겐 고난의 여름이네요. 한끗차로 이기던 게 알레그리 감독 스타일인데 그러한 성향때문에 오히려 한끗차로 못이기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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