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아드레날린- 조회 수 1085
- 댓글 수 0
- 추천 수 6

유벤투스의 DF 마타이스 데 리흐트는 아직도 세계의 빅클럽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아직 초반이지만, 유럽 선수권 제패를 공헌한 DF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DF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아성을 좀처럼 뚫지 못하고 있는 인상이 짙다.
모든 것은 이번 시즌부터 다시 유벤투스의 지휘봉을 잡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팀 만들기”, 하지만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가 ‘침묵’하고 있을 리가 없다.
얼마 전 자신의 고객들에 대해서 말했던 라이올라이지만 데 리흐트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영국 언론 <Sky Sport> 등 다수 언론은 21일 칼치오의 세계를 잘 아는 루드 굴리트의 발언을 기사화했다.

인터뷰에서 자신의 친정팀인 밀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답했고, 데 리흐트에 관한 것도 있었다.
“마타이스는 볼을 다루는 것에도 능숙한 수비수다. 아약스에서 그것이 주입되었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네덜란드에서는 칼치오 정도의 압력은 없으니까”
“게다가 이탈리아만큼 수비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리그는 없다. 마타이스는 현재 유벤투스에서 최강의 수비수들과 매일 뛰고 있다”
“그래서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다. 차분해지면 훌륭한 수비수가 될 것이다”라며 성원을 보냈다.
현지 시간 22일 원정에서 개최되는 스페지아전에서는 선발로 예상되는 데 리흐트. ‘잡음’을 불식시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길 기대받고 있다.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