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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09. 20

키에사는 지금 유벤투스내에서 필수적인 선수에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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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에사는 드리블로통해 찬스를 만들어내는능력은 리그 최상위권입니다

이건 유로에서도 빛났던부분이죠 이런부분이 유로베스트에 뽑힐수있을만큼 중요한 스탯이였는데 

 

알레그리또한 키에사의 몸상태떄문에 제대로 투입을 못했던것도 있지만 저번 교체때처럼 전방투톱이 아닌 콰드라도바로 대체하는 자리로 쓰게되면 이거야말로 자살골정도되는 기용이죠 

 

키에사는 투톱에서도 잘했던선수입니다 심지어 톱없이 리베리랑 같이 투톱으로 형성하여 나왔을때도 말이죠 

 

꼭 모라타대신 혹은 투톱이 아니더라도 키에사는 전방에 올려 공격에 집중해야하게 만들어야하는상황입니다 호날두가없는 현재상태에서는 더더욱

 

 

COMMENTS  (4)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1. 09. 20 21:36
    차라리 온라 역습 축구 갈거면 모라타-키에사 투톱도 볼만하겠네요. 433이나 4231을 대하는 442의 한계가 있기는해서 디발라와 누군가가 투톱으로 나온다면 키에사는 아무래도 수비가담을 더 하긴 해야겠죠.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1. 09. 20 21:55
    콰드라도와 똑같은 역할을 맡긴다는 건 키에사가 그만큼 수비를 염두에 두면서 공격을 해야하고, 공격을 제대로 할 수 없단 걸 의미하는 거죠. 알레그리가 이런 감독이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 title: 18-19 홈 피아니치PJANICHISIO 21. 09. 21 04:06
    디발라가 참 애매하네요 ..
  • title: 97-98 홈풍사 21. 09. 21 06:16
    모라타 디발라 키에사 세명을 다 같이 굴리려면 모라타 키에사 톱으로 놓고 디발라가 조금 뒤에서 받쳐주는 그림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디발라가 저정도 빸센 위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운데 저자리는 상대 3선 4선 모두가 견제하는 자리라서 어지간한 스킬과 피지컬로는 버티기 힘들죠. 중앙미드필더도 두명(343)이나 세명(433)이나 애매하고요. 벤탄쿠르나 라비오는 잠재력이 있다고 봤는데 어째 아쉬운 모습들이 자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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