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찰랑찰랑베르나
- 조회 수 1307
- 댓글 수 17
- 추천 수 0
역습 축구로 가다보니 본인이 할게 없기도 한데, 442로 가는게 애초에 디발라 때문인지라 뭐라하기도 어렵긴 합니다. 게다가 442로 가니 433 상대로 라인 올리가도 쉽지 않죠.
결국 공격시에는 4231처럼 풀어줘야하는데 한창 때처럼 지공시에 공격과정에서 영향력을 많이 못끼치네요. 측면에서 측면으로 방향전환은 훨씬 잘되는데 역시 중앙 지역이나 하프스페이스 공략은 거의 안되고 있어요
예전같으면 본인이 공받고 주고 들어가거나 직접 슛팅하는 등 풀어주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최근 경기들에서는 아직 그런 모습이 안나오네요. 거의 모라타 달리기 원툴로만 공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17 건
잘나갈 때 앞선 괴물 이과인, 용병 호날두 있을 때
각각 전성기, 세리에베스트 였던거 생각하면
결국 누구랑 같이 뛰는지 영향 많이 받는 선수 같아요.
짜왕도 못하는 건 아닌데, 위에 언급한 선수들이랑
비교하면 썩 좋진 않죠.
디비 만큼이나 모라타도 의문인게
득점왕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등딱도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별로고, 연계도 잘 안되고.. 차라리
옛날 스텟 세탁하던 짜왕이 더 그립네요.
그 땐 어리고 잘생겨서 유망주라고 불렀지..
이젠 전성기 오고도 남을 나인데 여기 저기 뛰면서
단점 보완 많이 했지만, 주전 못하고 결국 돌아온 것도
그렇구요.
저도 오늘 토날리한테 화낸거 말곤
기억나는게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볼 때 전반에 경기 풀어주고 폼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디비나 모라타나 누구건 왠만해선 팀 전술을 선수에 맞춰주기란 어려운 법인데....
즉 어떤 전술이건 선수가 녹아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메날두급 선수 정도만 약간의 예외가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것도 수비가담 제외를 우선으로 하는 수비시 전술(역습 방어 등)이 대부분이구요...
그런 관점에서 디비는 톱을 방패막이로 하는 쉐도우 스코어러 말고는 활용도가 좀 떨어지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