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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허탈한 점은
마지막처럼- 조회 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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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가 그 동안의 우노제로였냐고 묻는다면 전 no라고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로 상대 소유권 인터셉트 후 속공을 지속적으로 시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추가골에 실패하고 정지된 장면에서 밀란이 동점골 넣은 이후에 파상공세로 공격적으로 나서고 싶어도 이미 기세에 밀려서 수비만 하기 급급했고요... 솔직히...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결과적으로 팀 디펜스가 실망스러워졌는데, 추후 경기 플랜을 좀 더 소유권을 늘려서 통제력을 늘리든지 아님 역습할 때 공격참여 인원을 더 늘려서 득점확률을 높이든지... 결국 공격에 무게중심을 이전보단 늘려야할 것 같아요. 우노제로든 아니든 이젠 방패로 다 패버리겠다는 전략은 더이상 통하지 않을 것 같아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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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
방패가 이제 관리 해줘야 될 때가 왔죠.
10년전 센터백 듀오가 오늘날도 나왔으니..
현 알감 유베 문제점..
빠른 선취 득점 후....
그 이후 추가 득점을 올리기 위해 열렬하게 노력했는가? 그렇다면 선수들 수준의 문제..
그냥 주도권을 가지면서 공놀이에 더 치중했나? 그렇다면 전적으로 감독의 문제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