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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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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7일 올해 6월 말까지의 매출을 반영한 2020/2021 시즌의 재무제표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같은 날 클럽의 이사회에서 승인된 것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클럽은 선수의 매각 이익도 적었고, 지난 시즌에 전년도의 손실(8970만유로)을 2배 이상 많은 2억 990만 유로의 손실을 계상했다.
이 결과 4년 연속 손실을 계상했지만 클럽은 내년 시즌부터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지만 올 시즌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손실을 계상한다고 보고했다.
그러는 한편, 총 수입(4억 8070만 유로)이 전년도(5억 7340만 유로)보다 9270만 유로나 감소했지만 운영비와 중계권, 스폰서비, 광고 수입이 증가했다.
이에 따른 금융 부채는 3억 8920만 유로로 전년 동기(3억 8520만 유로)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어 클럽은 지난 달 25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승인된 최대 4억 유로의 증자 계획에 언급하며 승인을 얻기 위한 주주 총회를 다음달 말에 개최하는 것도 보고했다.
또 유벤투스는 유럽 슈퍼 리그(ESL) 구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 시점에서는 ESL 프로젝트의 결과와 장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 정당성에 대해선 확신하고 있다” 라며 이 프로젝트가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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