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랑찰랑베르나
  • 21. 09. 15

현재로서는 442가 최선 같네요

축구, 일반
  • 1057
  • 2
  • 3
디발라 쓰려면 투톱이 적당하고 키에사까지 같이 쓰려면 3백보다는 4백이어야하니 442가 괜찮아보입니다. 스쿼드도 딱 442에 맞고요.

근데 라비오가 산드로보다 중앙쪽에 머물러있고 공격적인 생산성은 별로 없어서 차라리 그 자리에 역발에 드리블도 좀 치는 벤탄쿠르를 넣고 라비오를 로카텔리 짝으로 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라비오가 수비적인 부분도 괜찮아서 홀딩 역할 맡는다면 로카텔리가 조금 더 앞선까지 전진할 수 있고요.

최선은 겨울에 맥케니 램지 정리하고 왼쪽에 포그바 딱 박아두면 정말로 좋을 것 같습니다
COMMENTS  (3)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9. 15 09:41
    이론적으론 괜찮아보이는데 전임 감독들도 다 벤탄쿠르를 오른쪽에 배치하는 데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수 본인의 전진성과 로또성 전진패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위치가 오른쪽인 것 같은 느낌?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1. 09. 15 10:48
    산드루가 오늘처럼 공격측면으로 잘해주면 딱 좋은거같습니다
    공격할땐 3백처럼 하고
  • 미드필더그자체램지 21. 09. 15 12:54
    네 전술이 잡혀가는거 같아서 참 좋네요
    대신 포그바 이야기는 끝에 왜 나온지 잘 모르겠네요
    10번 바꿔달고 1년만에 유나이티드 이적한지 5년이 넘었는데..
    저는 보드진 능력으로는 겨울에 아무도 매각 못한다고 봅니다 늘 그래왔어요 데실리오 루가니 마저 못팔고 임대 갔다가 다시 왔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