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 쓰려면 투톱이 적당하고 키에사까지 같이 쓰려면 3백보다는 4백이어야하니 442가 괜찮아보입니다. 스쿼드도 딱 442에 맞고요.
근데 라비오가 산드로보다 중앙쪽에 머물러있고 공격적인 생산성은 별로 없어서 차라리 그 자리에 역발에 드리블도 좀 치는 벤탄쿠르를 넣고 라비오를 로카텔리 짝으로 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라비오가 수비적인 부분도 괜찮아서 홀딩 역할 맡는다면 로카텔리가 조금 더 앞선까지 전진할 수 있고요.
최선은 겨울에 맥케니 램지 정리하고 왼쪽에 포그바 딱 박아두면 정말로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