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경기 목표: 기술적인 게임&세트피스 허용 최소화
2.슈제츠니&데리흐트 선발
3.키에사, 베르나 결장(예방 차원, 심각한 것X)
4.쿨루셉스키 선발은 아직 결정X
5.대회 목표: 최소 챔스 8강
알레그리
"지금 상황을 2014/15시즌 우리가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뛰었을 때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올바른 토대를 마련하고 가능한 한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그룹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올바른 일이 일어나도록 반드시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리그에선 우리가 올바른 어플리케이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내일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상대가 피지컬적으로 강점이 있는 팀이라 내일은 기술적인 경기를 하는 것과 그들에게 너무 많은 세트피스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경기는 평온함을 갖은 상태로 임해야하며 결과와 관계없이 무엇을 개선해야 할 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가끔 축구에선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슈제츠니는 수준 높은 골키퍼이며 그는 내일 뛸 것입니다. 키에사의 몸상태가 100%가 아니기에 우린 그를 잠재적으로 더 오랜 기간 동안 결장시킬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을 선호합니다. 베르나데스키는 토요일에 타박상을 입었고 심각한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는 그를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쿨루셉스키는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지만 경기 운영에 관해선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의 선발 여부는 제가 내일 아침에 결정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으며 이 순간들엔 우리는 더 큰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경기의 순간을 관리하는 데에도 많은 면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차이를 만드는 작은 디테일들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벤투스는 항상 최소한 챔스 8강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야 하며 그 다음 단계부터는 항상 있는 그대로 경기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이기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팀입니다."
https://www.juventus.com/en/news/articles/allegri-bonucci-preview-malmo-juve